결론 3줄
- 메인폰이 오래됐고 당장 필요하면 지금 사도 됩니다.
- 다음 세대를 기다릴 만한 명확한 이유가 없으면 현재 만족도가 더 중요합니다.
- 콘텐츠에서는 가격보다 상황을 먼저 짚어주는 편이 전환이 좋습니다.
지금 사도 되는 사람
배터리 성능 저하가 심하거나 카메라 업그레이드 체감이 필요한 사용자라면 굳이 오래 버틸 이유가 적습니다.
기다려도 되는 사람
현재 기기 성능이 충분하고, 출시 이벤트/카드 할인/중고 처분 타이밍까지 보고 싶은 사람은 조금 더 지켜봐도 됩니다.